단편영화 팟캐스트 '숏컷' 9회 에피소드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만화가가 꿈이었고 음악, 그림, 애니메이션, 영화연출 그리고 심지어 연기까지 도전하고 있는 김태엽 감독님을 모시고 <어느 쌀쌀한 보름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단편영화는 골방예술이라는 감독님의 이야기에 좀 마음이 씁쓸해지기는 했지만 유에포가 좀 더 분발해서 골방에서의 탈출을 위해서 힘쓰고 있다는 사실!

숏컷 9회 에피소드 듣기:
- iTunes: https://itunes.apple.com/kr/podcast/id578540581

- RSS: http://www.iblug.com/xml/mrss/shortcuts.xml
- 다운로드: http://bit.ly/WNCPuq

김태엽 감독님의 작품 관람: 
http://youefo.com/film/search/김태엽

그리고 이번 에피소드 부터 신설된 코너 속의 코너, 게스트가 선정한 최고의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그들 각자의 단편영화관"에서 이경미 감독님의 <잘돼가? 무엇이든>을 선정해주셨습니다. 
http://youefo.com/film/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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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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