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청룡영화상이 어제 저녁에 KBS 여의도홀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 부문별 수상자(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우수작품상=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 우생순)
- 감독상=김지운(놈놈놈)
- 남우주연상=김윤석(추격자)
- 여우주연상=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
- 남우조연상=박희순(세븐데이즈)
- 여우조연상=김지영(우생순)
- 신인남우상=강지환(영화는 영화다), 소지섭(영화는 영화다)
- 신인여우상=한예슬(용의주도 미스 신)
- 신인감독상=이경미(미쓰 홍당무)
- 촬영상=이모개(놈놈놈)
- 조명상=강대희(모던보이)
- 음악상=방준석(고고70)
- 미술상=조화성(놈놈놈)
- 기술상=인사이트비주얼(모던보이-CG)
 -각본상=이경미 박찬욱(미쓰 홍당무)

 -청정원 단편영화상=잔소리
- 인기스타상=설경구(강철중: 공공의 적 1-1), 정우성(놈놈놈), 김하늘(6년째 연애중),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
- 명예인기스타상=고(故) 최진실
- 베스트커플=김주혁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
- 최다관객상=놈놈놈(바른손)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위 수상에서 유에포가 주목한 것은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경미 감독님과 촬영상을 수상한 이모개 촬영감독님 입니다.

왜냐? 유에포에서 두 감독님들의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스타 감독이 되고 싶나요? 그럼 유에포로 찾아와서 그들의 초기 단편 작품을 관람해 보세요~

이경미 감독님의 단편 작품 보러가기
이모개 촬영감독님의 단편 작품 보러가기

이모개 감독님과 이경미 감독님의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하신 <잔(殘)소리>의 최정렬 감독님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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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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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한국영화 사회망" 이라는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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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상업영화도 좋지만,
유에포에서도 이런 서비스 하면 재미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아직은 유에포가 네이버와 같은 자본과 인력이 없는 관계로...
당장은 힘들지만, 여러분이 팍팍 밀어주신다면
언젠가는(?)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위 서비스 보다 훨씬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단, 약간의 손가락의 움직임이 필요하는 거~~~

일단은 KMDbCINE21 두개의 페이지를 열어 놓고요...
(위 두 사이트는 워낙 유명하니 따로 이야기 안할랍니다)
유에포에서 재미있게 본 작품이 있다면, 감독이나 배우들을 검색하는 겁니다.

유에포의 인기(?) 작품<안다고 말하지 마라>의 송혜진 감독님을 위 두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면, 감독님이 최근에는 주로 시나리오 작업을 주로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아마도 시나리오 작업이 더 적성에 맞았나 봅니다.
CINE21에서 관련 기사를 읽어봐도 재미있고요.
송혜진 감독님의 단편 <원피스>도 유에포에서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감독님께 이선균 주연의 SBS드라마 <나의 달콤한 도시>의 극본을 쓰셨군요.
재미있는건 <안다고 말하지 마라>의 '장철'역을 한 김도형도 이 드라마에 나온다는 사실~
이렇게 연결이 되니 나쁜짓 하고 살면 안되겠죠? ㅎㅎ

이모개 촬영감독님도 이렇게 검색해보면 재미있고,
또 다음주 정도에 상영 가능할 것 같은데...
<잘돼가? 무엇이든>을 만드신 "이경미" 감독님도 새로운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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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과 감독님에 대해서는 유에포에서 상영하게 되면 이곳에서 좀 더 이야기를 해보죠~
<잘돼가? 무엇이든> 이 작품도 수상내역이 화려한 훌륭한 작품이죠~ ^^*

네이버의 "한국영화 사회망" 서비스에서 이선균을 찾아봤더니 2005년 전에는 자료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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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포에서는 분명 연기한 작품이 있는데 말이죠~ ㅎㅎ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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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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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을 촬영한 이모개 감독님의 단편 작품을 보여드린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겨우 약속을 지키게 됐습니다.

<놈놈놈>의 비쥬얼한 영상으로 김지운 감독 뿐만 아니라 이모개 촬영감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네요.
위 작품 제목을 클릭하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 작품에서 <놈놈놈>의 영상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사실 제가 아직 <놈놈놈>을 보지 못한 관계로 뭐라 할말이 없네요... --;;

유에포 사이트에서 이모개 감독님을 검색해 보면 좀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모개 촬영감독
FIL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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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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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3일 연휴를 저처럼 방콕(^^)에서 여유롭게 보낼 계획을 하신 분들을 위한,
지난 설날 추천작에 이은 두번째 유에포 상영영화 추천작을 소개합니다.
추천 기준은 기준도 원칙도 없는 운영진 입맛대로~~ ^^*

첫번째 추천작~!!
송헤진 감독님의 안다고 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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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걸작입니다.
온라인에서 영화를 감상하기에 30분 이라는 시간이 꽤 부담스러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30분 내내 작품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감칠맛 나는 사촌들의 대화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과연 여러분이 '장주'였다면 '장철'에게 어떤.. 그리고 어떻게 이야기 해주었을까요?

물론 다른 영화들도 재미있는 작품들도 많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골라 보는 즐거움을 여러분께 드리겠습니다~ ^^

유에포가 다양성을 추구 사이트인것은 아시죠?
"놈놈놈"이 재미있을 수도 있고 또 재미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건 서로 재미의 기준이 틀린게 아니라 다르기 때문이죠~

"놈놈놈"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놈놈놈"의 촬영감독을 아시나요?
이모개 감독님인데 그분의 초기 단편영화 작품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모개 감독님이 촬영한, 그리고 직접 연출도 하신 작품이 다음주에 유에포에서 상영 될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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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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