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소통(疏通)의 장(場) - 유에포"를 운영하고 있는 박병운입니다.

현재 유에포 웹사이트를 업그레이드 작업중입니다.
좀 더 페이지 로딩 속도를 빠르게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고요,
여러분들의 이용에 불편한 것이나 필요로 하는 기능을 추가, 보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좋은 사이트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유에포를 이용하시다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기능이나,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기능이 있다면 주저 마시고 댓글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종류의 글도 좋습니다.
좋고 유익하다면 격려의 글도 남겨주시고,
이런거 왜 만들었냐고 꾸짖어 주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운영상에 문제가 있었다면 그런 이야기도 가감없이 해주시고요.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것은 비밀글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유에포의 소개글에 나와있듯이,
유에포의 존재 목적은 단편영화의 "소통"을 위해서 입니다.
나아가서 "주목"의 효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에포의 3개 키워드인 소통, 주목, 다양성과 관련된 글은
이곳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좀 더 좋은 제작 환경을 만드는데 보탬에 될 수 있도록,
좀 더 다양한 영화들이 만들어져서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좀 더 관객으로부터 주목 받는 다양한 작품들이 나올 수 있도록
유에포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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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2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youefo 2009.12.1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박병운입니다.
      다시 만나 뵙고 이야기 나누어야지 하는데 쉽지 않네요.
      잘 지내시죠? ^^*

      말씀하신 내용은 고려하고 있으나,
      당장에 서비스하기에는 현재 유에포 역량이 좀 모자라네요.
      하지만, 위의 의견 충분히 수렴해서 일정을 앞당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언제나 고맙습니다.

  2. 2009.12.12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할때요..
    로그인하면
    그페이지에서 로그인이 안되고

    초기화면으로 돌아가서 로그인이 되더라고요...

    예를들어) x라고 검색을 한 후에 아이디와 비번을 쓰고 로그인을
    눌렀더니만
    초기화면으로 바뀌면서 로그인이 되는거죠
    그래서 또 다시 x라고 검색을 해야한다는 상황입니다.

    • youefo 2009.12.1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윤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좀 불편했거든요.. ㅎㅎㅎ
      이번 개편때 위 의견은 꼭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 2009.12.13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이스바 눌르면 멈추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 youefo 2009.12.14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의 플레이어에서 스페이스바를 위와 같이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익숙한 기능인데, 사실 플레이어는 이번 웹 개편과는 좀 다른 영역(플래쉬)이어서요, 이번 개편에 적용할 수 있을지는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하지만, 빠른 시일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견 고맙습니다.

  4. ehddnr 2009.12.13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에프오 즐겨보고있는 한사람입니다.
    아이디가 좀 입력이 어려워서 로그인해서 감상평 쓰기가 귀찮아집니다.

    • youefo 2009.12.1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ehddnr님~!!!

      처음 사이트를 기획할때 "오픈아이디"만 사용하는 정책을 사용해서 그렇습니다.
      사실 좋은 취지로 적용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귀찮고 어려워하시네요.
      이번 사이트 개편때는 다양한 방법으로 로그인 할 수 있도록 적용할 계획입니다.

      의견 고맙습니다.

  5. dddd 2009.12.2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영상을 보다가 가끔씩 소리가 끊기더라구요..

    그렇지 않은 영상도 있고.. 그런 영상도 있고..

    • youefo 2009.12.2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트워크의 문제일수도 있고요, 작품 파일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작품에 이상이 있었는지 기억나는 작품 제목을 알려주시면 확인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6. 물방개 2010.01.04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동영상 재생이 잘 됐는데 어느 날 부터인가
    재생이 안되네요..어도비 플래쉬를 깔라는 창이 나오던데
    깔아도 여전히 재생이 안되구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자주묻는 질문 같은
    코너를 만들어서 해결방법을 알았으면 합니다.
    저만 그런 거라면 할말 없지만 이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질문 항목과 답변 항목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어느 홈페이지 가도 그런것은 대개 있는 것 같던데..^^;;
    그럼 수고하세요!

    • youefo 2010.01.05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다른 사이트들에는 다 FAQ같은 것들이 있지요.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솔직히 이야기 하면 현재 유에포에 개발자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플래쉬 개발자가 없네요. 그래서 제가 미천한 지식이나마 답변을 해드리고 있는데, 플래쉬 플레이어를 다시 설치하라는 이야기 밖에는 말씀 드릴 것이 없고요. ^^*

      아래 사이트에서 최신 버전을 다운 받아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_kr

      아마도 전에는 잘 재생이 되었는데 갑자기 안된다는 것은 지금 물방개님 PC에 새로 설치한 프로그램과 플래쉬 플레이어가 충돌난 것이 아닌가 추측 됩니다. 서버에서는 변화된 사항이 없거든요...

      죄송스럽고 고맙습니다.

  7. ^^ 2010.01.29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다른것은 문제가없는데 웹디자인이 조금허름한거같아요
    제가 웹디자인을 조금 했거든요 독학이지만
    흠흠..
    디자인을 좀상큼하게바꾸고......음..

  8. ^^ 2010.01.29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조회수에비해 댓글이 턱없이부족한데요..

  9. 피터팬 2010.02.01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 시스템이 너무 불편해요 ㅜㅠ

    • youefo 2010.02.0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달 개편에서 로그인의 불편한 사항은 개선될 예정입니다.
      로그인 후 메인 페이지로 바뀌는 문제도 해결되야 하고요. ^^*

제 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이 9월 28일까지 개최됩니다.


EBS방송 및 "EBS Space"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다양한 다큐멘터리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각 작품들의 예고편을 볼 수 있네요.

캐치프레이즈를 "차이와 다양상을 넘어 COLOR360°" 라고 정했나 봅니다.
"다양성"은 유에포 역시 지향하는 바 이고 중요 모토로 삼고 있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에 더 애착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방송에서 이런 흔하지 않은 작품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데,
스케줄을 잡기가 영~ 만만치 않네요.
어서 빨리 이런 작품들도 VOD로 볼 수 있는 그런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유에포가 어서 빨리 무럭 무럭 자라서 이런 좋은 다큐멘터리를 여러분께 보여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유에포의 극영화 / 애니메이션 / 다큐멘터리 / 실험영화 카테고리 중 다큐멘터리가 작품 수나 퀄리티가 좀 약하거든요...)

사실 다큐멘터리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인디스페이스에서는 <일본다큐멘터리 특별전>과 한국의 <소리아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상영중에 있습니다.



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우린 액션배우다> 역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중입니다.
인디스페이스의 상영시간표는 이곳에서 확인해보세요~

9월의 마지막을 다큐멘터리 작품과 함께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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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경기 자주 보시나요?

보는 스포츠 보다는 직접 하는 스포츠에 더 관심이 많은 저도
요즘 올림픽 경기는 좀 보는 편입니다.

어제는 남자 핸드볼 경기가 있었는데요,
저는 핸드볼 보다는 탁구에 더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핸드볼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알지 못하고,
또 경기를 할 만큼 규칙도 잘 알지 못할 뿐 더러,
경기를 하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비록 지금은 88올림픽 당시 만큼 탁구장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어렵지 않게 탁구 칠만한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탁구를 즐기는 친구들도 있어서 가끔 치는 편이죠.

그.래.서.
핸드볼 보다는 탁구를 보고 싶어서 이리 저리 채널을 돌리는데,
이런 세상에~!!!
3개 채널에서 동일한 핸드볼 경기를 보여주고 있네요.
핸드볼이 더 중요하고 시청률이 높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동일한 경기를 세 채널에서 똑같이 보여줄 수 있는지...

우리나라 방송의 획일화 되고 일관성있는 편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

뭐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이지 여전히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이렇게 서로 다른 채널에서 동일한 경기를 보여주나요?

이건 뭐...
어제 핸드볼을 보면서 유에포 서비스가 성공할 수 있을까 살짝 고민했습니다.
사실 성공이 아니라 생존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게 더 맞겠지요.

유에포 서비스
우리 사회가 다양성을 지향하는 쪽으로 변할 것이라는,
그것도 조만간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것에 배팅을 하고 시작한 서비스 이거든요...
하지만, 아직은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또 생각보다는 오래 버텨야 겠구나 다짐을 하기도 했지요~
(생존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입소문이 필요합니다)

어쩌면 이러한 방송 행태가
국민의 쏠림 현상을 암암리에 조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 씁쓸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개봉영화의 선택도 그렇게 쏠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주말 KBS스페셜을 보면서 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해서 다시 한번 실감했거든요.

아무튼, 이런 사회적 쏠림 현상에도 불구하고,
유에포를 찾아주시고 작품을 보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킹왕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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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래프는 지난주에 유에포를 방문한 사람들이 사용한 브라우저의 통계를 보여주는데요, 약 93% 정도가 인터넷 익스프로러를 사용하고 있네요.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다양성입니다. 다양성은 좋은 것이고 다양성이 인정되는 사회가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는 홍콩영화 몰락의 원인도 다양성의 부재에서 찾을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당장 파이어폭스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브라우저도 있구나 하고 한번 설치해서 사용해 보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의 뇌를 좀 더 말랑말랑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익스프롤러가 역시 좋다면 다시 익스프롤러를 사용하면 되고요.

인터넷 초기에는 넷스케이프라는 브라우저가 주류를 이루었는데, 어느 순간 익스프롤러가 다시 주류를 이루고~ 누가 압니까? 다시 파이어폭스가 주류 브라우저가 될지...

물론, 유에포는 파이어폭스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어디 파이어폭스 뿐이겠습니까~ 맥 유저를 위해서 사파리에서도 문제 없이 돌아가고 심지어 오페라에서도 이상없이 돌아갑니다~ ^^* 유에포는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합니다.

Download Day 2008

위 배너를 클릭해서 함께 기네스북에 도전해보세요~
너무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웹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한국영화의 다양성을 위해서도 함께 힘써보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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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통과 주목

영화 제작의 목적은 소통이고, 나아가서 관객에게 주목(注目; attention)받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편영화의 경우 "영화제"라는 제한적인 공간에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이며, 영화제를 통한 소통의 기회도 영화제의 성격과 프로그래머의 취향에 맞게 선택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프로그래머나 평론가와 같이 영화 이론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에 의한 작품의 선택은, 단편영화는 어렵고 재미없다는 인식을 가지게 만들었고, 그 결과로 단편영화의 대중성 확보의 저해 요인으로 작용한 것도 사실입니다.
영화의 제작 목적이 (평론가나 프로그래머를 포함한) 일반 관객과의 소통이라면, 이제는 많은 작품이 관객에 의해서 선택 되어지는 소통의 공간과 그에 의한 주목의 창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단편영화들이 많은 관객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상호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자유로운, 웹을 통한 소통은 최적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소통과 주목) 온라인 상영의 첫번째 이유입니다.


2. 다양성

관객과 소통이 원할히 이루어 진다면, 많은 관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단편영화 제작환경 조성이 필요 합니다. 좋은 시나리오가 있다고 하더라도 적절한 배우와 스테프와 협업해야 하고 촬영 및 조명 등 필요로 하는 장비가 많습니다. 즉, 관객과 소통 가능한 공간에 더해서, 단편영화 제작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창작을 위한 정보와 노하우를 주고 받을 수 있다면, 그리고 배우나 스텝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면, 더 쉽게 다양한 장르의 단편영화 제작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홍콩 영화산업의 몰락에서 보여주는것 처럼 다양성 확보는 한국 영화발전은 물론, 전반적인 대한민국 문화산업 발전에 필수 요소입니다. 공유와 참여라는 웹의 기본적인 속성을 잘 활용한다면 단편영화의 다양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이것이(다양성 확보) 온라인 상영의 두번째 이유입니다.


3. 유에포 서비스의 차별성

- 단편영화만을 전문적으로 상영하고 소통하는 웹서비스
- 사용자들의 참여로 단편영화 관련 인물 및 정보 DB를 축적, 검색, 활용 가능
- DVD 급의 고화질 H.264 서비스
- OS와 브라우저에 구애 받지 않는 열린 서비스
- 웹과 단편영화 두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니즈의 파악
- 다른장르와 연계한 협업 가능


여러분의 참여로 지금보다 더 풍요로운 단편영화 제작 환경을 가꿀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에포 서비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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