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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9.16 잘돼가? 무엇이든

칸 영화제

분류없음 2009.05.20 19:55
저 멀리 프랑스에서는 이번주 칸 영화제가 한창 열리고 있지요,
제가 알고 있는 두분이나 그곳에 계시네요... 부럽삼~!!!
박찬욱 감독님의 <박쥐>는 과연 수상할 수 있을런지...

하.지.만.
저와 같은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영화 몇 편 소개해 드립니다.

캐나다국립영화원(NFB)에서 10편의 단편영화를 유튜브에서 상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투표를 통해서 최고의 작품을 선정, 칸 영화제에서 내일(21일) 발표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투표에 참여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

칸 영화제에서 상영된 한국 단편 작품들을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THE BLACK HOLE>



<TENNER>



<SEBASTIAN'S VOODOO>



<REACH>



<LEGACY>



<THE RULES OF THE GAME>



<DR MORI'S TELESHOPPING>



<THE FACTS IN THE CASE OF MISTER HOLLOW>



<COUNTDOWN>



<WALTER ATE A PEANUT>



위 작품 관련 정보는 아래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youtube.com/view_play_list?p=BF3290798C24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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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소통(疏通)의 장(場), 유에포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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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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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단편영화를 만들까요?
  1. 돈을 벌기 위해서?
  2. 상업영화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 마련을 위한?
  3. 그냥 취미활동? 혹은 자기만족?

대한민국 사회에서 단편영화 제작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돈을 번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감안한다고 해도,
단편영화 시장 자체가 없는 상황에서 돈을 번다는 것은 넌센스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2번을 지향하는 경우가 단편영화 제작 이유의 대다수라고 생각합니다.
상업영화, 그러니까 자신이 만든 작품이 극장에서 상영되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영화를 제작하는 것. 하지만 이것 역시 그렇게 성공확률은 높지 않은데요.

여기 한때 이슈가 되었던 단편영화를 만든 감독님이 상업영화로 진출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2004년 <잘돼가? 무엇이든>을 연출한 이경미 감독님이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눈에 띄어 현장 경험을 쌓았고 드디어 <미쓰 홍당무>라는 작품을 만들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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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돼가? 무엇이든>은 2004년 많은 상을 받았지요.
그리고 얼마전 FILM2.0이 선정한 한국 파워 단편영화 10편중 하나로 선정 되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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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감독의 작품 <잘돼가? 무엇이든>이 궁금하면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 중순에 개봉 예정인 이경미 감독의 작품 <미쓰 홍당무>에도 관심이 가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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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실 하나.
씨네21에 이경미 감독님의 프로필을 보면 영화를 시작하기 전에 해운회사에 다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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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잘돼가? 무엇이든>의 "주성쉬핑"에서 야근하던 그 일들이 실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는 아닌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요?
그럼 빨리 이곳에서 영화를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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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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