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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9 소희 효과
  2. 2009.01.29 [유에포 소식] 원더걸스 소희, 유에포에 나타나다

소희 효과

언론 소개 2009.01.29 21:58
요즘 원더걸스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드네요.
보도자료를 뿌려도 그렇게 기사를 안써주더니만, 소희가 나오는 작품을 상영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로 언론에서도 알아서 기사를 써주는군요. 어제는 연예가중계에서도 전화가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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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국을 넘어서 태국에서도 많은 방문자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2009.1.27~28 접속지역 분석


위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태국'에서의 유입이 '경기'에서의 유입보다 많네요.
유에포는 한국어 서비스만 하는데도 말이죠.

JYPE홈페이지오디션 카테고리를 보니 태국어로도 서비스를 하네요.
전략적으로 태국에 공을 들이고 있는 모양입니다.

단지, 원더걸스의 소희가 데뷰전 출연한 작품이 상영된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많은 변화가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더불어 잘 알지 못했던 시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갖게 됐네요.

벌써 주말입니다.
새해 계획한 모든 일들이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첫 걸음이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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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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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유에포 소식'이라는 이름으로 이메일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실수한건 없는지 몇번을 확인하고 보냈음에도 역시 큰 실수가 있었네요...

"이곳을 클릭하면 지금 당장 볼 수 있습니다." 라고 적어놓고 링크를 안걸었네요..-.-;;;

아래는 유에포 소식 전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소통(疏通)의 장(場) - 유에포에서는
이번주부터 유에포에서 새로 소개되는 작품 및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주 추천 작품 - 박신우 감독님의 <미성년자 관람불가>

미성년자 관람불가
미성년자 관람불가

FILM2.0의 보도자료 뉴스를 보면 박신우 감독님의 첫번째 장편영화가 <백야행-하얀 어둠속을 걷다>라는 타이틀로 2월에 크랭크인을 예정하고 있답니다. 손예진, 고수, 한석규 캐스팅이 확정되었네요.

강우석 감독님이 이 영화에 제작과 투자를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박신우 감독님의 단편 <미성년자 관람불가>와 <백야행> 애니메스틱 동영상 콘티를 보고 제작 투자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의 형사역할은 부담스럽다'며 출연을 마다하던 한석규 역시 박신우 감독의 <미성년자 관람불가>와 <백야행>의 애니메스틱 동영상 콘티를 보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강우석 감독의 투자와 한석규의 출연을 이끌어낸 단편영화 <미성년자 관람불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곳을 클릭하면 지금 당장 볼 수 있습니다.

<놈놈놈>을 촬영한 이모개 촬영감독님의 <사춘기>,
<미쓰 홍당무>를 연출한 이경미 감독님의 <잘돼가? 무엇이든> ,
<고양이를 부탁해>를 연출한 정재은 감독님의 <둘의 밤>이 지금 유에포에서 상영중인것은 알고 계시죠?


원더걸스 소희, 유에포에 나타나다

배음 구조에 의한 공감각
배음 구조에 의한 공감각

지 난 설 연휴가 시작되는 금요일, 평소 10배가 넘는 분들이 유에포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깜짝 놀라서 이게 무슨 일인가 알아보니 원인은 원더걸스의 소희 때문이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로 추정되는 소희양이 출연한 작품 <배음 구조에 의한 공감각>이 유에포에서 상영중이었거든요.

사실 운영자인 저도 소희 출연 사실은 방문자가 급증한 것을 보고 알았답니다. 사실 원더걸스가 몇 명인지도 모르는 세대(?)... @,.@ 아무튼 놀라운 것은 실험영화에 가까운 이 작품에 어떻게 소희 출연을 알아냈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일이까요? 아니면 이미 알고 찾아보다가 유에포에서 작품을 발견하게 된것일까요? 또 누군가가 다음 TV팟에 소희 출연 영상부분을 캡쳐해서 올려놓았고, 그 동영상이 다음날 베스트 동영상 8위로 랭크 되었네요. 오늘은 '연예가중계'에서 전화까지 왔네요~ web2.0의 세상을 실감한 한주였습니다.

엄청난 관객들의 방문에도 잘 버텨준, 그리고 무지 힘들었을 서버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마워~ 그리고 소희에게도 역시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그런데 소희는 이 작품을 유에포에서 봤으려나? '유에포에 재미있는 단편영화가 많더라고요'라고 공중파에서 한마디만 한다면... 꺅~!!! 그때는 정말 서버가 죽을지도 몰라요...

초등학교 6학년의 소희가 궁금하세요?
이곳을 클릭하면 지금 당장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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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음 구조에 의한 공감각

다음주에는 이보다 더 놀라운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지 살짝 걱정스럽습니다.
댓글과 별점 등록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현재 유에포에는 533편의 단편 작품들을 상영하고 있는것 알고 계시죠? ^^

언제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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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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