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마지막 금요일에 "제2회 사하라에 나타난 yoUeFO" 영화의 밤이 열렸습니다. 민지형(@penpenpanda) 감독님의 작품 <안녕, 사요나라>를 상영하고 GV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다른 일정이 겹쳐서 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같이 영화도 못보고 감독과의 대화는 이미 시작되고 있었네요.



지난번 영화제에 이어서 이번에도 역시 상영된 작품의 감독님과 관객들 간의 열띤 토론이 있었는데요. 여전히 가장 많은 질문과 대답은 이 장면에서 이건 어떤 의미인가? 하고 감독님께 묻는 질문이 많이 나오네요. 비단, 여기서 뿐만 아니라 제가 참석했던 국내 영화제 GV를 참석해 보아도 위와 같은 질문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데요, 사실 저는 왜 이런 질문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자신이 이해한 대로 느끼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작가의 의도는 단지 작가의 의도이고 충분히 다르게 해석 될 여지도 있는 것 아닐까요? 그것이 또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재미이고요. 모르면 모르는 대로 넘어가고, 감동으로 느껴지면 간직하면 될 것이고.

어제 "해석에 반대한다"라는 책을 읽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와 같은 질문의 근원에는 대한민국의 주입식 교육이 한 몫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요즘도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에는 시를 배우면서 그 시의 단어 하나 하나에 대한 의미를 밑줄 쫙쫙 쳐가면서 적고 암기하고는 했습니다. 왜냐하면 시험에 그게 무슨 의미인지 물어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외워야만 했고, 그래서 꼭 무슨 의미를 지녀야만 하고 또 다른 의미를 알아야만 하는 강박관념이 머리속에 현재까지 박혀있는건 아닌지.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게 정말 그런 의미일까요? 누가 그 의미를 부여한 것일까요? 설령 작가가 그런 의미를 부여했더라도 그건 작가의 의미일뿐 그것이 독자에게 읽혀지면 전혀 또 다른 의미로 느껴지면 안되는 것일까요? 왜 독자는 다르게 해석하고 느끼면 안되는가 말입니다. 각자 살아온 삶의 경험과 무게가 다른데 말이죠.
외국의 영화제에 참석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만, 외국의 GV에서도 이렇게 작품에 대한 의미를 묻는 질문이 많은지 궁금하다. 알고 있는 분 있으면 대답해 주시길~ ^^*



비록 좀 늦게 참석하기는 했지만, 감독님의 이야기 중 기억에 남는 두가지를 적어 봅니다. 혹시 아래 내용에 왜곡이 있었다면 감독님께서 살짝 이야기해주세요~

1.
한 관객이 이 영화에서 전달하려는 메세지가 무었인지 물었습니다. 그래서 감독님 대답은, 말 한마디로 그 메세지를 표현할 수 있다면 이렇게 영화를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빙고!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싶어한다고 믿고 있고, 자신이 가장 잘 한다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잘쓰는 사람, 말을 잘하는 사람, 음악을 잘하는 사람, 무용을 잘 하는 사람, 영화를 만드는 사람 등...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여러분의 생각을 세상에 전달하시나요?

2.
일본에서 제작된 <안녕, 사요나라>를 만들어 가는 작업 자체가 감독님은 즐거웠다고 하네요. 첫 작품이어서 흔히 생각하기를 창작에는 고통이 따랐을텐데 말이죠. 아마도 즐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한국에 돌아와서 몇 작품 더 만들었다고 했는데 한국에서의 작업은 즐겁지 않았다고 하네요. 왜 그랬을까요? 개인적인 이유도 없지 않겠지만, 곰곰히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관련해서 다음에 기회과 된다면 감독님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으면 좋겠네요.
저는 여기서 논어의 한 구절을 적는 것으로 제 느낌을 대신하겠습니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子曰,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끝으로,
좋은 작품을 유에포에 상영해 주시고 또 이렇게 오프라인 상영과 GV에도 흔쾌히 허락해주신 민지형(@penpenpanda) 감독님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이야기 전해 드립니다. 자리를 메워주신 연대 영화동아리 회원들을 비롯한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1회에 이어서 2회에도 영화제를 주최하고 도와주신 조미따 회원들(@Innocencia @SJuneL @fortunemaker_ @Star_Jin)과 흔쾌히 장소를 제공해주신 사하라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회 사하라에 나타난 유에포 독립영화제는 5월 28일(금)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에포에서 상영중인 작품 중 만나고 싶은 감독님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최대한 섭외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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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 있었던 일들을 여러분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어제 유에포로 전화가 한통 왔습니다.
어떤 작은 영상제를 준비하는 관계자가 유에포에서 작품을 보고 3작품 상영하고 싶다고 합니다.
2편은 영상원의 작품이어서 영상원 배급팀과 해결 한것 같고, 한 작품은 제작자가 유에포에 직접 등록한 작품이어서 상영 관련 문의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상제 예산이 부족해서 상영료 책정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작품의 감독님과 통화해보니 어찌 되었든 상영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미지출처 Ben Heine)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좀 막막했습니다.
일정 금액 이상의 상영료를 받고 상영하지 못할바에야 상영 안해도 유에포에서는 상관없지만, 작품을 제작한 감독님의 입장에서는 한번이라도 더 자신의 작품을 크고 작은 영화제에서 상영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영상제 관계자에게 떼(?)를 써서 아주 적은 상영료를 받는다는 조건으로 상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금액이 적기 때문에 상영료 전액은 감독님께 드리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유에포를 통해서 배급 수익이 발생할 경우 수익의 40%를 유에포에서 배급료로 책정합니다.)

아직도 판단이 잘 안서는 것은,
- 어느 정도의 상영료가 적절한 수준일까요?
- 상영료가 적으면 상영해야 하나요? 하지 말아야 하나요?
- 왜 돈들여 가면서 유에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

적고 보니 좀 시니컬한 물음이 되었는데요, 유에포는 나름대로 저 질문들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 당장 유에포 서비스를 닫지도 않을 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길~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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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소통(疏通)의 장(場) - 유에포 yoUeFO 입니다~

이번주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 쌀쌀한 바람이 그리워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주에도 영화제 개최소식과 출품 마감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
단편영화를 왜 온라인 상영을 해야하는지 나름대로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
유에포가 단편영화를 상영는 사이트라는 것은 다 알고 계시죠? ^^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 상영을 위해서 작품을 소유하고 있는 이런 저런 분들에게 유에포에서 상영할 것을 요청하게 되는데요, 그럴때마다 단편영화를 왜 온라인에서 상영하느냐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합니다. 아마도 온라인 상영을 함으로써 득보다는 실이 더 많다고 생각해서 묻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3주에 걸쳐서 온라인 상영에 대한 필요성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장롱영화

공식적인 기록은 없지만 이런 저런 영화제의 출품수를 고려해 볼때 일년이면 약 천편 이상의 단편영화가 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에포 회원중에도 감독님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단편영화 왜 만드십니까?

사람들에게는 본능적으로 표현의 욕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표현의 방법으로는 각자 자신이 가장 잘 할수 있는 형식을 취하게 되겠지요. 즉, 글을 잘쓰는 사람은 글로서 자신의 생각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고 어떤이는 몸동작으로, 또 어떤이는 음악, 그림... 등으로 자신의 표현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우리는 영화라는 형식을 이용해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는 사람들일 것이고요.

자신의 작품에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으로 충분히 영화제작의 의미는 있다고 봅니다. 물론 자신의 작품을 공감해주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만든이와는 상관없이 관객이 느끼고 공감하는 몫입니다. 즉, 제작한 영화를 관객에게 상영하지 않고는 모른다는 뜻이겠지요. (예를 들면 정재은 감독의 "고양이를 부탁해"와 같은 작품이 우리나라에서 보다 유럽에서 훨씬 인기 있었던것 처럼) 그래서 영화 제작의 마지막 단계는 상영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게 제작한 영화를 방에서 혼자 보려고 만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영화제에도 출품하고 상영회도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나라에 크고 작은 극장 인프라가 잘 발달 되어있어서 많은 곳에서 단편영화를 상영할 수 있고 관심있는 사람들이 언제나 볼 수 있는 환경이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자신이 표현하려고 만든 작품을 세상에 알리는데는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오프라인 상영과 온라인 상영에 장단점은 있겠지만, 그래도 장롱영화를 만드는것 보다는 온라인에서 상영하는 것이, 그래서 당신의 작품에 공감하는 단 한명의 관객만나는 것이 영화 제작이라는 의미가 부여되지 않을까요?

이제 더 이상 장롱영화(1 , 2)를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했나요? ^^ 
곧 주말입니다. 
날씨는 좀 쌀쌀해도 아래 정보를 참고해서 영화 한편 보러가시지요~


--
이번주 영화제 개최 소식입니다.

지난주에 알려드렸던 "인디다큐페스티벌"이 어제부터 다음달 1일까 개최됩니다.

지난주 어느 홍대 카페에 갔다가 "페스티벌 봄"이라는 문화행사를 알게 되었는데요.
눈에 띠는 작품은 <THE END>라는 작품입니다. 
박해일, 엄지원, 류승범, 문소리 등이 출연하네요.
3월 30일 오후 9시 반에 "하이퍼텍나다"에서 상영합니다.


현재 작품출품을 받고 있는 영화제와 마감일 정보입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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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낮에는 겉옷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햇살이 따스하네요.

이번주에는 따듯한 봄소식과 함께 다가오는 영화제 소식입니다.

영화제 개최 소식



<워낭소리>보셨나요? 아마도 이 메일을 받는 부모님들은 대부분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부모님께서 <워낭소리>를 못보셨다면 그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
3월 26일 부터 7일동안 독립영화전용관 인티스페이스삼일로 창고극장에서 인디다큐페스티발이 개최됩니다. 상영되는 많은 다큐 작품 중 <워낭소리>의 흥행 바통을 이어 받을 작품을 찾아보는 것은 또 다른 재미겠지요.





다음달 9일 부터 8일동안 신촌 아트레온과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는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개최됩니다. 총 23개국 105편의 초청작품이 상영되는 이번 영화제에서 여성의 눈으로 본 세계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화제 작품 출품 마감일 안내

유에포 회원님들의 30%가 넘는 분들이 회원 가입시 "감독"이라고 적어 주셨네요, 미래의 감독을 지향하든, 작품 연출 경험이 있든, 상관없이 영화제에서 자신이 연출한 작품이 상영에 대한 관심이 많은 텐데요, 그러려면 영화제의 작품 출품에 대해서도 많은 신경을 써야겠죠.

아래는 영화제 작품출품마감일에 대한 정보 및 각 영화제 작품 관람 안내입니다.


작품 출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각 영화제에 링크되어 있는 사이트를 참조해 주세요.

자신의 작품이 음악, 판타스틱, 실험영화 등과 연관되어 있다면, 일반 영화제 보다는 위와 같은 장르영화제(?)를 잘 공략해 보는 것도 영화제에서 상영 가능성이 높겠지요.


* 영화제 개최 홍보 및 작품출품 정보는 유에포 포럼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http://youefo.com/index.php?cont=forum



다음주에는 더 유익한 정보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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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목받는 영화를 만들고 싶으세요?

유에포에서 영화를 상영해야 하는 첫번째 목적이
소통()주목(注目)에 있다는 것은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까지는 영화제를 통해서 단편영화들이 소통되고 수상을 통해서 주목받을 수 있었다면,
유에포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관객과 소통이 가능하고, 관객에 의해서 주목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현재 소통은 원할하게 되어지고 있으나 주목에 관해서는 좀 미흡한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여기 유에포에서 영화를 상영해야 하는 두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요즘에 유에포가 기사화 되고 영화 매니아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유에포에서 상영중인 작품의 배급(?)이 조금씩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작품 문의가 들어오면 직접 작가와 연락해서 작품을 문의한 쪽에 저작권자의 연락처를 알려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까지는 소통과 주목의 목적으로 유에포에서 상영했다면 앞으로는 여러분의 작품이 유에포에서 상영됨으로써 -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  돈을 벌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오프라인에서 작품 상영을 원하는 곳도 있었고요, 방송국에서 작품 상영을 원해서 연결해 주기도 하였답니다. 물론 "후불제 관람료" 역시 계속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예상보다 참여가 좀 적은듯 합니다. 좋은 작품을 보았다고 생각 되면 주저없이 "후불제 관람료" 클릭을 부탁드립니다~ ^^*  버스비에도 못미치는 단돈 600원입니다.

여러분이 만든 단편영화들은 관객과 소통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유에포에서 작품상영방법은 이곳 링크를 참고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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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08.10.29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경미 감독님 '잘돼가? 무엇이든'을 찾다가
    알게되어 재밌게 보았습니다.
    유에포가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youefo 2008.10.2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운영한지 10달이 넘어서 첫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ㅠㅠ (감격의 눈물)
      물론 기간에 비해서 글 수는 빈약히지만...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유에포도 노력하겠습니다.
      ㅇㅇ님께서도 주변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

      고맙습니다.

      (첫 트랙백은 누가 걸어 주시려나??? @,.@)

  2. 거대짱구 2008.11.1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에포란 사이트가 있는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알게되서 반갑습니다.
    대충 훑어보고 왔는데 많은 작품들이 있더군요.
    더 많은 작품 볼수있게 되길 바랍니다. ^^

  3. 당싯 2008.11.19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었다니!!!
    영화 감독을 꿈꾸는 제겐 정말 유익하고 도움이 돼는 사이트이네요~
    이런 좋은 사이트가 제작이 돼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
    유에프오 화이팅!

    • youefo 2008.11.1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싯님의 꿈을 이루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다니 기쁘기 한이 없습니다.
      꼭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UNIFF2007"과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2007"에서 상영 및 수상 되었던 작품중 유에포에서 상영중인 작품을 소개해드립니다.



2007 대학영화제 상영작




2007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상영작



참고로 위 영화제에서 소개된 작품을 유에포 사이트에서 직접 검색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페이지 오른쪽 중간쯤에 있는 검색 창에서 검색을 원하는 단어를 입력하고 돋보기 모양을 클릭하면 관련된 작품의 제목보기가 가능합니다.



물론 검색은 영화제 뿐만 아니라 각 스태프나 배우 등 다양한 검색도 가능합니다~
이미 알고 있었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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