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사하라에 나타난 유에포" 영화제성대신문에서 취재한 내용이 기사화 되었네요.
http://www.skk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96



그런데 기사 내용 중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아래 내용에 대한 보충 설명 드립니다.

"이외에도 영화제 상영작의 경우, 운영자가 직접 유투브 등을 통해 업데이트하기도 한다."

위 문구는 유에포에 상영을 의뢰한 작품을 운영자가 유튜브에도 올리는 것처럼 들릴수도 있는데요. 유에포에 상영 요청한 작품을 유튜브에 올리지는 않고요,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외국의 재미있는 작품을 유에포의 포럼 게시판에서 [추천! 단편영화] 라는 제목으로 보여준다는 뜻입니다.

유에포의 포럼을 방문해 보세요.
http://youefo.com/forum/

언제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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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을 본적이 있나요?

2년전 유튜브에 동영상이 처음 소개되어 약 천만번, 무려 천만번~ 가까이 상영된 유명한 동영상입니다. 동영상 제목은 "Where the Hell is Matt?" 번역하면 "도데체 매트는 어디 있는거야?" 정도..



동영상의 주인공, Matt Harding에 대해서 잠시 소개를 하면,
호주에서 게임 프로그래머 였던 29세의 Matt Harding은 2003년 직장을 그만 두고 세계여행을 합니다. 여행 중 각 나라의 명소에서 막춤(?)을 춘 장면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올려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지요.

이 동영상의 인기에 힘입어 그는 스트라이드라는 껌 회사의 지원을 받아서 다시 세계 여행을 떠나, 아래의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고화질 보기는 이곳을 클릭~!!

* Where the Hell is Matt?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공식 사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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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소통과 주목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어쩌면 그냥 디카의 메모리에 남겨져 있다가 지워졌을지 모를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함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이 가능했고, 많은 사람들이 보고 즐김으로서 주목 받게 되고, 그 주목의 결과로 스폰서를 얻게 되어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세계 여행을 다시 하게 됐다는 것이죠.

물론 모든 작품이 다 주목 받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소통의 기회조차 없었던 오프라인에 비하면 최소한 온라인에서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소통의 기회는 열려있다는 것이죠.


시간과 열정을 투자해서 완성한 작품을 책상서랍 한 구석에 보관하지 말고,
유에포에서 세상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소통의 방법에 대해서는 이곳을 클릭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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