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미'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1.21 청룡영화상 수상작 및 수상자 발표
  2. 2008.09.16 잘돼가? 무엇이든
  3. 2008.08.29 네이버 한국영화 사회망 서비스
제29회 청룡영화상이 어제 저녁에 KBS 여의도홀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 부문별 수상자(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우수작품상=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 우생순)
- 감독상=김지운(놈놈놈)
- 남우주연상=김윤석(추격자)
- 여우주연상=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
- 남우조연상=박희순(세븐데이즈)
- 여우조연상=김지영(우생순)
- 신인남우상=강지환(영화는 영화다), 소지섭(영화는 영화다)
- 신인여우상=한예슬(용의주도 미스 신)
- 신인감독상=이경미(미쓰 홍당무)
- 촬영상=이모개(놈놈놈)
- 조명상=강대희(모던보이)
- 음악상=방준석(고고70)
- 미술상=조화성(놈놈놈)
- 기술상=인사이트비주얼(모던보이-CG)
 -각본상=이경미 박찬욱(미쓰 홍당무)

 -청정원 단편영화상=잔소리
- 인기스타상=설경구(강철중: 공공의 적 1-1), 정우성(놈놈놈), 김하늘(6년째 연애중),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
- 명예인기스타상=고(故) 최진실
- 베스트커플=김주혁 손예진(아내가 결혼했다)
- 최다관객상=놈놈놈(바른손)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위 수상에서 유에포가 주목한 것은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이경미 감독님과 촬영상을 수상한 이모개 촬영감독님 입니다.

왜냐? 유에포에서 두 감독님들의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스타 감독이 되고 싶나요? 그럼 유에포로 찾아와서 그들의 초기 단편 작품을 관람해 보세요~

이경미 감독님의 단편 작품 보러가기
이모개 촬영감독님의 단편 작품 보러가기

이모개 감독님과 이경미 감독님의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수상하신 <잔(殘)소리>의 최정렬 감독님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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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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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왜 단편영화를 만들까요?
  1. 돈을 벌기 위해서?
  2. 상업영화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 마련을 위한?
  3. 그냥 취미활동? 혹은 자기만족?

대한민국 사회에서 단편영화 제작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돈을 번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감안한다고 해도,
단편영화 시장 자체가 없는 상황에서 돈을 번다는 것은 넌센스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2번을 지향하는 경우가 단편영화 제작 이유의 대다수라고 생각합니다.
상업영화, 그러니까 자신이 만든 작품이 극장에서 상영되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영화를 제작하는 것. 하지만 이것 역시 그렇게 성공확률은 높지 않은데요.

여기 한때 이슈가 되었던 단편영화를 만든 감독님이 상업영화로 진출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2004년 <잘돼가? 무엇이든>을 연출한 이경미 감독님이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눈에 띄어 현장 경험을 쌓았고 드디어 <미쓰 홍당무>라는 작품을 만들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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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돼가? 무엇이든>은 2004년 많은 상을 받았지요.
그리고 얼마전 FILM2.0이 선정한 한국 파워 단편영화 10편중 하나로 선정 되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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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감독의 작품 <잘돼가? 무엇이든>이 궁금하면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달 중순에 개봉 예정인 이경미 감독의 작품 <미쓰 홍당무>에도 관심이 가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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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실 하나.
씨네21에 이경미 감독님의 프로필을 보면 영화를 시작하기 전에 해운회사에 다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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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잘돼가? 무엇이든>의 "주성쉬핑"에서 야근하던 그 일들이 실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는 아닌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고요?
그럼 빨리 이곳에서 영화를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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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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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한국영화 사회망" 이라는 서비스를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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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상업영화도 좋지만,
유에포에서도 이런 서비스 하면 재미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아직은 유에포가 네이버와 같은 자본과 인력이 없는 관계로...
당장은 힘들지만, 여러분이 팍팍 밀어주신다면
언젠가는(?)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위 서비스 보다 훨씬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단, 약간의 손가락의 움직임이 필요하는 거~~~

일단은 KMDbCINE21 두개의 페이지를 열어 놓고요...
(위 두 사이트는 워낙 유명하니 따로 이야기 안할랍니다)
유에포에서 재미있게 본 작품이 있다면, 감독이나 배우들을 검색하는 겁니다.

유에포의 인기(?) 작품<안다고 말하지 마라>의 송혜진 감독님을 위 두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면, 감독님이 최근에는 주로 시나리오 작업을 주로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아마도 시나리오 작업이 더 적성에 맞았나 봅니다.
CINE21에서 관련 기사를 읽어봐도 재미있고요.
송혜진 감독님의 단편 <원피스>도 유에포에서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감독님께 이선균 주연의 SBS드라마 <나의 달콤한 도시>의 극본을 쓰셨군요.
재미있는건 <안다고 말하지 마라>의 '장철'역을 한 김도형도 이 드라마에 나온다는 사실~
이렇게 연결이 되니 나쁜짓 하고 살면 안되겠죠? ㅎㅎ

이모개 촬영감독님도 이렇게 검색해보면 재미있고,
또 다음주 정도에 상영 가능할 것 같은데...
<잘돼가? 무엇이든>을 만드신 "이경미" 감독님도 새로운 작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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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과 감독님에 대해서는 유에포에서 상영하게 되면 이곳에서 좀 더 이야기를 해보죠~
<잘돼가? 무엇이든> 이 작품도 수상내역이 화려한 훌륭한 작품이죠~ ^^*

네이버의 "한국영화 사회망" 서비스에서 이선균을 찾아봤더니 2005년 전에는 자료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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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포에서는 분명 연기한 작품이 있는데 말이죠~ ㅎㅎ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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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ue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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