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포가 전자신문의 [인터넷바다의 숨은진주]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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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에 보면,
"현재는 광고 수익을 통해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지만..."이라고 써주셨는데,
현재 수익은 거의 전무한 상태입니다.
광고 수익 모델을 가장 많이 고려하고 있다고 미래형으로 이야기 했는데,
현재형으로 되어네요~ ^^*

아무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유에포는 빠르게 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 관련 잡지에서도 소개해주면 그 파급효과가 더 클텐데 말이죠~)

언제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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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유에포 방문자수가 평소보다 훨씬 많아져서 이게 무슨일인가 했더니,
지난주부터 적용하고 있는 "후불제 관람료"에 관한 내용이 전자신문에 실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전자신문 - "보고 재미없으면 돈 내지 마세요" - 2008.10.15

유에포 서비스가 처음 기사화 되고 방문자수도 많아지니 기쁜 마음 감출 수 없었지만,
그것도 잠시뿐...
어떻게 후불제 관람료를 제대로 정착시킬 수 있을지 고민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유에포도 더 좋은 작품 상영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 다니고 좀 더 편한 관람을 위해서 노력하겠지만, 작품을 관람하시는 여러분의 도움도 절실히 필요합니다.

"후불제 관람료"의 기본 취지와 같이, 재미있었다고 생각되는 작품에는 "작품 보기" 옆의 "후불제 관람료"를 살짝~ 클릭해 주셔서 관람료 지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불하신 관람료는 결제 수수료를 제외한 전액이 각 저작/배급권자에게 전해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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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차 2008.11.05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K캐시백나 카드포인트 같은걸 쓸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아무래도 현금결제보다는 쉽게 손이 갈테니...
    작은 사업자가 저런 제휴를 맺기는 쉽지않을것 같습니다만. -- a

  2. aa 2012.01.26 0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후불제 관람료 서비스 하고있지 않나요? 찾아봤는데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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